올해는 사기 힘들다는 제주산 레몬을 주문.
남편이 큰 선심을? 써서 사주었다는....더 맛있겠다.ㅍ
3k를 주문해서 며칠 두다가 밤 늦게 씻어서 물기 말려 시작.
원당을 사용했는데 생산자 말이 백설탕이 더 색감도 좋타하여.
찜찜하지만? 백설탕으로....
칼로 써는데 손가락 끝이 다 불었다는....생기다 말았는지....
여름이면 내가 애정하는 레몬티.
탄산수를 시원하게 하여 섞고 얼음도 한조각.
그럼
정말 시원하고 쏴아아한 레몬에이드....기디립니다.숙성 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