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생강청을 만들면서....
일상속의 이야기 2014/11/07 20:31   http://blog.azoomma.com/pia5/285542
 햇생강 5k를 주문해서 받아 놓고는 쳐다 보기만? 하고 하루가 가고
생강 껍질을 벗기기 시작하는데 아구구! 어찌 손목 팔이 아픈지
찜질을 해가면서 끝내고 나니 덧정이 없다.
 
요즘들어 무거운것만 들고 나면 몇날 며칠을 팔이 아퍼서 헤메이고 있다.
결국엔 진통 소염제를 먹게 되고....
남편은 일을 사서 한단다@@@ 저지레하는데 선수란다.
 
자기 주려고 만드는건데....그래도 토요일 휴롬에 생강을 내려 주는 남편.ㅍ
전분은 가라앉혀서 말려서 분쇄기에 휘리릭 갈아서 냉동실에 넣고
생강 건더기는 일부는 김장때 스려고 냉동실에....나머지는 소주를 4병이나 부어서
 
담아 놓고 기다리는중.음식할때 사용하면 된다.
새강즙만 설탕을 동량으로 넣어서 끓이면 되는데 단것이 싫어 설탕을 조금만?
넣으니 청이 안되네?? 결국 설탕을 더 첨가하여 졸이니 비로소 생강청이 되어 가고....
 
집에 있던 병을 열탕하고 생강청을 담으니 완성.ㅍ
겨우내 끓는물을 생강청에 섞어 마시면....ㅍ
함께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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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끓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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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생강청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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