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가고 시간도 속절없이 가버리기만하고....
인생의 주머니만 내 얼굴에 그려지고....
만지면?만질수록 더 이상해지는 인생의 삶이라니....
이른 아침 신새벽에 안개가 낀 날은 더좋타.
신선한? 공기를 접하면서 행복감을 느끼는 이내 마음이라니.
잠시 모든 생각 시름 놔 두고 내 상념에만 빠져본다.~`
그러다 발견하는 별스럽지 않은 거미줄의 아름다움.
인간은 이렇게 아름다운 집을 지을수가 있을까?? 생각 또 생각...
가만히 들여다 보면서 천천히 당겨준다.그냥 핸펀을.....
아침 이슬 머금은 거미줄의 아름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