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옹기 속으로 빠지다.
일상속의 이야기 2013/10/08 12:44   http://blog.azoomma.com/pia5/285270
 내가 그릇을 잘 깨먹기는 하지만 그래도 옹기나 사기 유리가 좋다.~~
코렐은 유해하다하여? 이젠 사양.
역시 우리네 정취엔 옹기가 최고인거 같다.
 
이번엔 계속 내 마음에 있던 '음수옹기'를 주문하고 설레이던 마음.
옹기에 수돗물을 받아서 깨끗하게 씻은 백탄을 넣고 사용하니 정말 뿌듯하다.~~
한달에 한번?정도 숯은 씻어서 그늘에 말리면 다시 재사용이 된다니....
 
그냥 수돗물 받아 놨다가 먹을때랑 기분이 틀리다.
옹기 사이즈도 조그마한게(12리터용) 싱크대에 올려 놓고 사용하기 딱이고....ㅍ
그런데 내가 청소 하기는 조금 힘들어 남편 손을 빌린다.~~
 
이번엔 반찬기도 아주 작은것부터 주문하였더니 넘 귀엽다.~~
큰것은 전에꺼 사용.
주머니 돈은 나갔지만 행복한 기분에 아깝지 않타는 이 기분.....ㅍ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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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남편이 아끼는 스피커 받침.아낌없이 빌려 줍디다.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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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건 9c밖에 안되어 귀엽다.10c,1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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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 하다가 들꽃에 반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