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4월 한달은 나에게 참 힘들었던 나날들....내몸도 유독 쳐지고(어지럼증) 견디기 힘들었던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싫고 유명하다는? 이비인후과에 가서 4시간여를 기다리면서 검사했지만결과는 뭐?? 혈관순환계통?? 이나이에 당연한 소리 아닌가?뭔놈의 사람들은 그리도 많은지??? 군상들을 보니 더 어지러웠다. 다음에 다니던 과에 가면 좀 물어봐야겠다.이유가 뭔지??며칠전 신장내과에 가서 검사 결과도 안좋게 나와서 힘빠지게 하고극 소심한 나는 버스안에서 작은애랑 카톡을 하면서 그만 눈물이.... 5월에는 이제 다 털고 어제 모처럼 둘이서 산행을 하고 나니 좋았다.그게 친구도 아프고 전화 해서 목소리가 낭랑하면 안심이 되고 다시불안 해지고....자주 만날 수 도 없고....사는게 사는게 아니다. 친구도 얼른 항암 치료가 끝나서 털고 웃는 모습으로 함께 하기를 바랄뿐.그 기간이 작으마치 일년이다.언제 지나갈찌???나보고 도루 네 몸 잘 챙기라고 하는 그마음에 울적 해진다.
절벽에 매달려? 피어 있는 때 늦은 진달래들의 자태.....해가 반사 되어서 흐리네요.~~
밑에는 벌써 철쭉이 너무도 우아하게 피어서리....핸펀에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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