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입맛 없을때 속에 재료를 넣고 싸는것보다? 쳥양고추를 다져서
넣고 소금 참기름 통깨 식초를 넣고 김을 반 잘라서 도르르.....
싸서 한입에 맞게? 먹으면 이맛도 괜찮타.
귀찮치 않고 번거롭지 않고 그냥 쉽다.
오늘은 작은애는 자고 있어 혼자 부지런히? 만들어서 먹으니
땀이 송글송글 난다.
작은애도 일어 나더니 '엄마!이거 먹어?' '어!'
매운거 못먹는애가 안맵다면서 잘먹는다. 별일이네.~~
배도 부르고 아무 생각도 안난다.좋은 현상인지 바보 같은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