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도 없고 입맛이 없을땐 '묵사발'이.....
일상속의 이야기 2013/03/25 20:57   http://blog.azoomma.com/pia5/285147
가끔 잠을 못자고 나면 하루종일 헤롱거리고? 기운 없고
그렇타고 낮잠을 자는것도 못하고.... 자고나면 머리가 무거워서리
그냥 멍해가지고.....
 
아침에 꿈지럭거리면서 토토리가루로 묵을 두개만 쑤어서....
점심은 그럭저럭 먹고 저녁은 '묵사발'을 만들어서
남편이 맛있게 먹는 바람에 덩달아? 나도 좀 먹었다.
 
역시 묵은 뜸을 좀 오래 들여야 더 맛있는거 같다.
요즘은 김장김치가 맛을 더해준다.
 
 
 
 

          내 '묵사발 그릇은 왜 이리 크게....ㅍ겉절이,순무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