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오기전에 일년 먹을 청국장을 띄우려니 한번 만들적마다 하루가 걸린다.우선 백태를 삶는데 시간이 4-5시간이 걸리고.... 사실 마음이 더 바쁜것 같다.한번 할적마다 작은되 두되를 하는데 3번 정도 한다.이번엔 친구들 주느라 한번더? 해야 하고.... 나눠 줄 사람은 많은데 남편은 힘들게? 해서 왜 주느냐고 투정이다.ㅍ난 얻어 먹는것 보다 나눌때가 즐겁다.~~보자기에 잘싸서 스티로플 통에 넣고 짚을 꽂아 주고 모기향 매트를 올리면.... 담요를 푹 덮어 주고 사흘을 기다리면 된다...
남편이 힘들게? 찧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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