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 모처럼 큰 마음 먹고 유리병에다 옮겨 놓았더니
노심초사! 자꾸 열어서 확인 했건만 결국 한병이 부르르....
개스 빼주려고 여는순간 막 넘치는 꼴이라니....흐흐
참 황당했다.
쳐다 보고 있으려니 어찌나 웃음이 나오든지...
뭔 화산 폭발처럼 솟구치는데.....그와중에 카메라 들이 대는 나도
우스꽝스럽고 코메디 같았다.~~
친구 왈! 그냥 항아리에 두고 건더기만 건지면 될것을....쯧.
맞아! 왜 그생각을 못했을까? 쿡! 찔러줘야 아는 자신이 ....
다시 봐도 웃겨여.....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