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트 병도 어쩌구 저쩌구 하고? 생각을 하다가 병을
인터넷으로 뒤지다가 주문했다.
이태리제 병으로.....보르미올리,피도....~~
닦느라고 엄청 힘들었다.ㄷㄷ
그래도 담아서 놓으니 넘 예쁜거.....
이참에 쇠비름도 걸러서 이건 걍 큰 병에다가 담아 놓고
매실 20k를 담았는데 무농약 매실이 양이 더 많이 나온것 같다.
이번엔 설탕도 유기농 설탕으로.....가격이 만만치 않았지만.
참 올리고당도 투척하고?
하룻밤은 열어 놓았다가 닫았는데 가끔 열어 준다. 터질까봐서....ㅍ
쇠비름 엑기스.6개월을 숙성 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