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에 훠이훠이 갔다가.....
산에서 느끼는 내 마음!!! 2012/05/06 16:08   http://blog.azoomma.com/pia5/28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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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법주사 근처에서만 머물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 산행을 결심??
지난 토요일(5일) 새벽에 출발하여 속리산으로 go go.
차도 잘 빠지고 일찍 도착하여 법주사쪽을 피하여? 화북쪽으로
 
절로 가면 왜그리 입장료가 아까운짐.ㅍ 주차비만 5천원 내니 되구
난 절에 가는게 아니구 산행이 목적인데....
올라 갈땐 힘들어도 흐르는 땀을 시원한 바람이 닦아 주고 그지없이
 
좋은 날씨였다.많은 층계도 그때마다 쉴곳을 제공 해주는 착한 속리산.
남들보다 늘 뒤쳐저서 제일 꼴찌로 오르지만 그래도 마음은 즐겁다.
함께 해주는 남편이 있어 고맙고 편안하고.....
 
문장대에 오르니 여러 코스에서 오른 등산객들로 정상엔 줄을 서서 오르고
그렇게 긴시간을 오르고 금방 내려 와야 하는 산행은 뭔가 아쉽다.늘....
다음엔 문장대 말고 다른 코스로 천황봉을 오르기로 남편과 약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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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대 가는길 화북에서....정감있는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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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에서 바라 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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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에서 이만큼 내려오라서 올려다 본.....핸펀이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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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대엔 아직도 색이 아름다운 진달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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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악산에 있는 울산바위랑 비슷....좀 작긴해도 모양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