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영화 '언터쳐불'을 보고서.....
나의 속 마음 2012/04/22 16:39   http://blog.azoomma.com/pia5/284813
 요즘 내 마음이 내마음같지? 않게 심란하고 나혼자 외로워하고
쓸쓸하다고 생각하며 나 자신을 미워하고.....
그런데 다시 돌이켜 생각해 보면 다 내 소치인것 같다.
 
작은애가 영화를 보고 괜찮타고 권하더니 예매를 했단다.
가기 싫어하는 남편과 아침 미사후에 가서 예매 클릭을 하여
입장권을 손에 들고 남편은 커피,난 키위쥬스,팝콘튀김 작은걸로
 
영화관에 들어 가니 옛날 연애 할때 기분이 든다.~~
영화는 생각보다 재미있었다.실화를 바탕이라는데 의미가 있다.
남자들끼리의 우정.서로 윈윈 하는거....
 
웅장한 클래식도 경쾌한 리듬,음악은 한막의 뮤지컬을 보는둣...
이래서 모든 잡념을 털어 내고 마음의 일부분이라도
덜어낸것 같은 느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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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 산행한다고 나섰다가 비가 쏟아져 차안에서 저수지를 바라 보면서....
                     '                          버들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