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가 너무 멀어 마음만 굴뚝이지 실행을? 못하다가 올해부터 간다!간다!가 자꾸 불발되고..... 모두 나때문이다. 이번 토요일엔 꼭 가려고 했는데 이놈의 날씨가 발목을 잡는다. 밑에 온도가 영하9도면 산에서는 19도는 될것이다. 작년에 오대산에 갔다가 하두 고생을 했던터라 엄두가 .... 남편한테는 '다음 주에 가자 여보! 하니 '그러다 언제 가?' 이번 추위도 문제지만 그곳 지방에 눈이 많이 온다고 하니 그러면 입산 통제도 되는터라 다음에 가고 싶다. 다음 토요일엔 가야겠지.....생각....~~ 왕복 산행은 체력이 고갈되어? 올라 갈때는 곤도라를 이용하고 하산 할때는 걸어서 오려고 하는데......눈 앞에 덕유산이 펼쳐지기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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