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포장에 남편이랑 어슬렁? 거리고 갔다.
고구마를 사러 갔는데 햇팥,햇콩,배추.....아! 좋아 하는 홍옥도....ㅍ
남편 손에는 검은 봉지가 자꾸 들리구....
모두 자기가 들고 간단다.'당신은 아프니까!이래야 내가 편해!'
그런데 생각보다 물가가 비싸다.
배추는 얼른 겉절이를 하고 낙지볶음을 해서 둘이서 거하게 먹었다.
모처럼 먹으니 맛있더라.ㅍㅍ
요즘 다이어트 하는중인디....아웅.....
떡복이 떡도 넣고 맛있어여.
칼칼한 겉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