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자의? 갖고 싶은 거? 욕구....
나의 속 마음 2011/09/15 20:56   http://blog.azoomma.com/pia5/284273
 그동안 하던일 그렇게 되고 십여년은 잠잠?했다.
그런데 요즘 아니 몇년전부터 자꾸 그병이 도진거 같다.
남편이 빠지는건 한정되어 있다.
 
동양란,커피,오디오,등산용품....
그런데 이 오디오가 늘 내 맘을 흔들어 놓는다.게속 굫환하면서 돈이 들어 가니,
가격이 장난 아니기때문에.....아들이 용돈을 주고 내가 주고
 
나야 쥐꼬리만큼? 주지만 돈이 있으면 남편 기운 돋구느라? 그냥 주거든여.
그런데 이돈이 어느만큼 모아지면 그만 저지른다.
오늘도 나보고 165만원을 넣으란다 **은행으로.헐!
 
어제 슬쩍 운을 떼더니 결국 ....흐미....소장하고 싶은맘은 알지만
그렇타고 안넣을 수도 모른척 하기도......노트북을 키고 이체 하는데 속상하다.
정말 머리로는 이해를 하는데 도대체 자기돈 쌈짓돈? 얼마를 다 부어 넣구도....
 
화가 나는걸 꾹 누르고 있자니 웃자니 속은 부글거리고 끙....
좀 있슴 큰애 결혼 하는데 그렇게 바꾸고 싶은지???
참 내맘과 동떨어지게 사는 남자 아닌가? 난 그냥 사용 하라고 했지만서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