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에서 하늘을 쳐다보고 있으니.....
일상속의 이야기 2011/09/09 03:36   http://blog.azoomma.com/pia5/284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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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자 멀리 떨어져 사는지라 자주 만나기는 쉽지 않은 친구
한달에 한번정도 만나지만 서로 맘속 뒤져가며? 수다를.....
가정사 얘기지만 주로 자식이바구.
 
충무김밥을 도르르 말아서 가져가 한적한 의자에 앉아 나눠 먹는 맛이란!
요즘은 예전과 달리 고궁에서 밥을 못먹게 하여서
친구나 나나 사먹는 음식을 안 좋아 하다 보니 이렇게 ....
 
고궁을 거닐다 보면 도심 한복판에 이렇게 호사스런 곳도? 있음을
행복하다고 해야 하나? 의자에 앉아 하늘을 쳐다 보니 높은 하늘,구름
시시때때로 변하는 하늘에 아무 생각이 없어지기도 하고
 
요즘 날씨는 정말 사색하기에도 그만이고 고민하기에도 그만.ㅍ
이름모를 꽃나무에 핸펀을 들이대고 화사한 백일홍에 감탄하고
늘 다녀도 고궁은 나에게 행복을 안겨 준다는.....감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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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높고  맑은 하늘 금방금방 변하는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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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일홍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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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궁 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