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도 꽃은 피고.....향도 선사하고.....
일상속의 이야기 2011/07/19 23:44   http://blog.azoomma.com/pia5/284143
 풍란이 요즘 한창이네여.
12개 화분이 있는데.....풍란,춘란.
동양란은 26화분.....징하다!
 
물주면서 이남자? "허리아파!" 하니 난 돕기도 싫으니
정말 물주려면 허리가 부러진다.
모른척? 해버린다.꽃이 피면 향은 좋아라! 하면서.....ㅎ
 
그리도 징글징글 비가 퍼붓더니 이제는 폭염.
오늘 볼일이 있어 외출하여 사거리에 서 있자니 와!
이건 불볕더위다! 와! 더버라! 더버!
 
모임에 나갔다가 남편과 병원에 다시 병문안....
건강하던 사람이 갑자기 누우면 왜그리 안쓰러운지....
남편의 사촌 매형! 퉁퉁 부은 다리를 만지니 헐!
 
아프지 말라고 한다.그러게! 아프고 싶어 아픈건 아니지.
이렇게 휘젓고? 다니다 보니 피곤함에 지치구.....
그래! 풍란이나 디다 보자.....이쁘다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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