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울적할때는 시골의 풍경이 그리워여!!
나의 속 마음
2011/03/01 21:03
http://blog.azoomma.com/pia5/283953
언젠가 다녀왔던 길.......
목가적이랄까? 아니 자연적인 가락?
가끔 사진첩을 들여다 보네여.
오늘 아침에 창밖을 내다 보니 눈이 바람과 함께.....
이 눈은 추운 날씨를 예고 한다죠?
그래서 난 싫었는데 조용히? 그치더라구여.
땔감이 이렇게 쌓아 있으면 내 맘이 따뜻해져여!
황토의 이런 문짝도 나를 푸근하게......
초가 지붕.넘 좋치여?
나에게도 요런? 시절이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