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상하게 질그릇이 좋타!!
나의 속 마음 2010/08/12 20:44   http://blog.azoomma.com/pia5/283603
 고급스런 도자기보다 아니 젊었을땐 도자기에 취해서
한국,행남,.....그런데 이게 나이가 먹다 보니
질그릇으로 눈이 간다.
 
투박하고 모양은 별루지만 음식을 담아 놓고 담아서 먹으면
식지 않고 소담스럽고 옛스럽고.....
혼자 취해서 들여다 보곤해여.
 
내가 그릇을 가리지 않고 잘 깬다는 거
이가 다빠지고 떨어 트려 깨지고......결혼할때 해온 도자기는
아마 10년도 못가고 다 없어졌을꺼예여.ㅎㅎ
 
다음엔 잘 안깨진다는 코렐을 샀는데 이것도 내 손에선 남아나지
못하고 ㅎ 질그릇으로 향하는 맘이....
내가 나이가 먹었다는건지......손목이 팔이 부실해서 사용하기가
 
내겐 벅차지만 그래도 사용합니다.
이 질그릇도 다 없어져? 엊그제 다시 주문했네여.
밥공기도 2개만 남아서 6개 다시 주문하고......깨진건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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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반짝이진 않는데 카메라엔 ....반찬기,냉면기,뚝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