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누구라 할 필요도 없이 같이 마시고 싶어요.
이런날은 좋아 하지도 않는 믹스 커피를 찾게 되네요.^^
같이 마시면 더 좋겠지만 혼자라도 좋구요.
커피향에 이끌려 마음도 여유로워지고 너그러워지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어 보기도 하구요.
혼자 별 생각을 다하고 있네요.^^
비요일에는 몸도 찌푸등하니 기운 없고 그냥 귀찮고
밥맛도 없어 냉동실에 절편을 기름 조금넣고 구워 먹었는데
속이 니글니글 하네요. 이놈의 속은 뭐로 형성? 되었는지 궁굼해요.
커피로 속을 달래봅니다.
같이 커피 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