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가지하죠?' ㅎ
나의 속 마음 2010/05/20 21:58   http://blog.azoomma.com/pia5/283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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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정형외과에 갔다가 의사샘님한테 들은말......ㅇㅇ
먼저 주에 산에서 밧줄을 살짝? 잡은거 같은데 아마도 그게
아니었던지 손가락이 아프기 시작!
 
그냥그냥 참으면서 가라 앉는가 싶더니 어제 열무김치를 하다가
다시 자지러지게 아픈거! 아휴!
애들 말마따나 짱나! 오늘 병원에 가서 내 혼잣말로 가지가지 해!..... 했더니
 
들었나봐요.ㅉ 8년전에도 엄지가 아파서 치료 하다가 결국 수술을 했는데
이유도 모르고 나이도 상관없고 체질계인거 같다네요.
아픈 손가락밑 손바닥에 주사를 맞는데 아휴! 아퍼!
 
지금도 한참동안 마비가되고 아직도 미미하게 불편해요.
남편도 "참 여러가지 하네!" 안그래도 알어알어! 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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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양고추를 많이 넣어서 매콤하니......난 물을 안넣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