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레 화전을 부칠때 늘 생각나는 소설 토지!!
나의 속 마음
2010/05/08 01:54
http://blog.azoomma.com/pia5/283374
박경리 소설 토지에서 난 참 많이 가슴이 알알하고 아련했다.
아씨의 애틋한 사랑에 가슴이 져몄고
사랑하는 님을 위해 진달레 화전을 만드는 모습도.....
월선이와 용이의 사랑에 눈물이 나고......
지금 다시 책을 들쳐 보지만 글씨가 작아 눈이 피곤하다.
요즘 책은 글자가 클라나? 다시 보고 싶은데......
가끔 생각이 많을때 이 책을 들쳐 보지만 아련하기만 하다.
화전, 사랑, 다 아름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