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의 아름다움!!
산에서 느끼는 내 마음!!!
2010/04/25 17:27
http://blog.azoomma.com/pia5/283343
토요일 난 멀어서 가기 싫었는데 남편이 원해서?
버스를 두시간야 타고 가는데 지치고....
입구에서 벚꽃에 취했는지? 그만 휘청거려 걸을 수가 없구
결국은 중반도 못가고 주저 앉아 점심을 먹고 잠시 쉬다가
하산을 하는데도 힘들었네요.오늘 산행은 아웃!!
내가 가는 코스는 철쭉이 피면 아름다운곳인데.....지쳐라! ㅍ
이름이 노랑 매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