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그냥 편하게 사먹으라 하지만 난 이렇게
수도물이라도 주면서 키우면 맛있고 얍얍하고.....
좋터라구요.콩나물 밥을 해먹어도 좋고 라면에 좀 넣어도....
그런데 문제는? 콩나물 껍질 다듬기가 여간......
남편은 안하려고 하고 나혼자 하려니 허리 아퍼 힘들고
오늘도 한시간 이상 다듬었네요.
그래도 금방 또 기릅니다.ㅎ
쥐눈이 콩이 없어질때까지.....여름엔 기르기가 어렵거든요.
더우니까 자꾸 썩어서리....요즘이 딱! 좋아요.
예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