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부터 피어나기 시작한 요것들
요즘은 하루가 다르게 방긋거리네요.
오늘은 유난히 더 환하게.....
옆에 있던 베니는 이제사 망울을 터트리기 시작 하고
한 두송이가.....어찌나 이쁜지.....춥다고 유리창(베란다)
안쪽으로 붙여 놨다가 사람한테 오며 가며 부러져 버려 속상했는데
남편한테 잔소리 하고 그랬는데....남은것들이 꽃을 피우니
생명력에 감탄하네요.
캘리포니아!함께 한지 10년도 넘었네요.
베니는 이제사 막 피려고 해요.^^내가 넘 좋아 하는 색!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