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장 담그는 날!!
나의 속 마음 2010/02/25 12:37   http://blog.azoomma.com/pia5/283205
 날씨가 해가 나서 화창하면 좋으련만......비가.....
그래도 오늘이 소위? 장담그는? 날이라는 말날!
며칠전에 메주 손질해서 볕에 말리는중이구
 
어제는 하루 왼종일 소금물을 걸르느라 분주했다!
소금이 깨끗한거 같아도 부유물이 있어서리.....
오후에 남편이 퇴근해서 벌써 항아리에 부었냐고 걱정.....
 
염도계를 보더니 좀 싱거운거 같다며 소금을 더 넣으라고
밤에 도 걸르고.....남편이 부어주고.... 
오늘 아침에 매주를 띄우니 동동!
 
며칠 후에 빨간 고추랑 대추랑 숯을 빨갛게 달궈서 넣어야지!
이렇게 담으면 2년은 잊어 버리고 먹거든요.
아직 된장은 많은데 간장은 없어서리......퍼줘서요.^^
 
몇년 묵은 간장은 그냥 보관중이구......^^
밖에는 비가 추적추적거리네요.
그러니 내 허리도 많이 아프고......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