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울 큰 아들이 늘 하는말......
나의 속 마음 2010/01/15 21:13   http://blog.azoomma.com/pia5/28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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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이 지 에미 생일인데 전화 하고선 왜 했는데? 그냥.....
말 주변도 없고....참! "이놈아 엄마 생일 축하 한다고 하면...."
그냥 가만 있는 아들! ^^
 
아침엔 찬밥 먹고 낮엔 생생면 먹으면서 갑자기 눈물이
이게 뭐람! 작은놈한테 투덜거리니 금방 문자가.....
사랑하는 엄마 이따가 선물이랑 함께 하려고 했는데 왜 울어요.
 
저녁에 장미꽃이 배달되고....누구지? 작은 아들이 보낸거....ㅎ
남편은 케잌과 과일을 사들고 오고.....
오늘 저녁은 남편이 감기로 고생중이라 그냥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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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나이만큼 들어 있는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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