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장 한다고 엿질금을 담가서 놓았는데.....
나의 속 마음 2009/11/24 19:02   http://blog.azoomma.com/pia5/283019
 오호라! 아침에 보니 냄새가 이상한거????
손을 넣어 보니 쉬어버렸네요.
이러긴 처음이라 황당했네요.
 
베란다에 내놓으려다가 따뜻한데가? 나을것 같아
그냥 실내에 놔뒀더니만..... 우리집 추운데.....??
요즘 날씨가 따뜻해서인지.....그냥 버리고
 
이 바람에? 고추장은 물건너가고 김장 끝난뒤에나
담아야 할것 같아요.흐미!
올해는 뭐 하나 해놓은것도 없는데....
 
겨우내 그냥 배추김치만 퍼 먹게 생겼어요.김장도 12월에(12일)
할 예정이구.....다른 김치도 해야 하는데 늦은거 같아요.
이왕 이렇게 된거 넘어진김에 쉬어 간다고 그냥 그냥......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