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하루는 병원에서 시장에서 그래서인지 어제는 아침부터 왼종일 어지러움에 힘들었는데 지금은 머리가 돌덩이처럼 무겁기만 하고 잠이 안오네요. 그제 병원에서 채혈을 하는데 주사바늘이 깊이깊이 들어가도 피가 안나오는거.다른 팔에 하니가 그제사.....에휴! 채혈할때마다 불안하지.모세혈관이라나....가늘다나... 아주 가지가지 하고 사는거 같아요. 부러진 갈비뼈는 아주 조금 붙엇고 두달은 걸린다네요. 의사왈! "왜이렇게 잘다녀요?" '그럼! 어떡해요? 병원에 가야 하는데...." "그정도면 꼼짝도 안하는데...." 웃으면서 그러는데..... '난 병주머니에요!" 의사"슈퍼마켓이네!" 그러게 ㅉ 지금도 넘 머리가 무겁고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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