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뼈 부러진데 붙으라고? 끼니마다 먹는 우족도 먹기 힘들고.....부러진뼈 붙기전에 내 몸이 다 망가질것 같아요. ㅇㅇ 배만 나오는거 같고 사육되는 동물?? 흠 정말 이렇게 먹다가는 인간이 안될것 같아서 무섭네요. 먹기만 하고 가만 있으니 당연한건데...... 맑은 하늘을 보면 그냥 나가서 쏘다니고 싶고 마음만 굴뚝같지 이건 뭐가 맘대로 움직일 수도 없고 시간은 왜 그리 발리 가는지..... 나에겐 보낼시간보다 남은시간이 더 적은데...... 가을인 지금 시월이 난 참 좋은데 이렇게 시간을 죽이고 있으니 한심하달 수밖에..... 시간과 세월은 나하고 무관하게 무심히 지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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