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내가 뭐하는건지 모르겠다는게.....
나의 속 마음 2009/10/08 20:02   http://blog.azoomma.com/pia5/282949
 갈비뼈 부러진데 붙으라고? 끼니마다 먹는 우족도 먹기
힘들고.....부러진뼈 붙기전에 내 몸이 다 망가질것 같아요. ㅇㅇ
배만 나오는거 같고 사육되는 동물?? 흠
 
정말 이렇게 먹다가는 인간이 안될것 같아서 무섭네요.
먹기만 하고 가만 있으니 당연한건데......
맑은 하늘을 보면 그냥 나가서 쏘다니고 싶고
 
마음만 굴뚝같지 이건 뭐가 맘대로 움직일 수도 없고
시간은 왜 그리 발리 가는지.....
나에겐 보낼시간보다 남은시간이 더 적은데......
 
가을인 지금 시월이 난 참 좋은데
이렇게 시간을 죽이고 있으니 한심하달 수밖에.....
시간과 세월은 나하고 무관하게 무심히 지나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