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라 바쁘시죠?
나의 속 마음 2009/10/01 20:19   http://blog.azoomma.com/pia5/28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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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추석이라 해도 몸이 이모양이라 오늘 남편따라
마트에 가서 채소만 조금 사왔네요.
내일 아는 언니가 와서 전을 부쳐 준다고 해서요.
 
언니도 나이가 70이 넘어서 미안한데.....
내가 다쳐서 이지경이니 마음이 쓰이나봐요.
친형제간 보다 나은거 같아요.
 
추석에 준비 하느라 많이 바쁠텐데 소국향을 맡어 보세요!
오늘 퇴근하면서 남편이 사무실에 들어온 소국 화분에서 조금
잘라왔데요. 향이 넘넘 좋은거 있죠?
 
향을 맡으며 잠시 행복감에 젖어 들었지요.
님들도 일은 대강대강? 하구요.ㅎ
그냥 쉬면서 추석 맞이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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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 봉투에 담긴채 있어도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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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아리에 담은 소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