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스트코에 갔다 온후에 너무 아파 뒤척이다가 오늘 병원에 가니 갈비뼈가 4개가 부러졌다는.... 어떻게 이럴수가 있냐고 하네. 조심 한다고 해도 움직인게 결정타가 된거 같다. 의사는 입원을 권유하는데..... 난 정말 싫은데 이렇게 될쭐은 정말 몰랐다. 집으로 오는데 눈물이 나와서 혼났다. 아는 언니한테 전화 하며 울고 시누이한테 전화하고 울고 이게 뭔 노릇인지.....그냥 가만 있어야 된다는데.... 남편과 아들은 입원하라고 난리구 난 싫어 싫어! 그냥 가만있겠다고 했다.컴도 못하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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