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속상해서 울었다!!
나의 속 마음 2009/09/25 15:16   http://blog.azoomma.com/pia5/282941
 어제 코스트코에 갔다 온후에 너무 아파 뒤척이다가
오늘 병원에 가니 갈비뼈가 4개가 부러졌다는....
어떻게 이럴수가 있냐고 하네.
 
조심 한다고 해도 움직인게 결정타가 된거 같다.
의사는 입원을 권유하는데.....
난 정말 싫은데 이렇게 될쭐은 정말 몰랐다.
 
집으로 오는데 눈물이 나와서 혼났다.
아는 언니한테 전화 하며 울고 시누이한테 전화하고 울고
이게 뭔 노릇인지.....그냥 가만 있어야 된다는데....
 
남편과 아들은 입원하라고 난리구
난 싫어 싫어!
그냥 가만있겠다고 했다.컴도 못하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