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정말 왜 이렇게 자꾸 힘든일만 오는지.... 마음도 심란하고 하여 유리창에 붙인 시트지나 뜯어야지! 하고는 잘 뜯어지지도 않는걸 억척스레?..... 의자위에 올라가서? 하다가 뒤로 나동그라지고 얼마나 아프던지.....오후 되니까 더아프고.... 놀란 남편이 와서 병원에 가니 미세하게 금간건 안보인다고 조심하라고 하여 주사 맞고 약먹고 그러나 그날 저녁은 더 아팠고 이튿날 다른 병원에 갔더니 갈비뼈가 두개나 부러졌단다! 흐미! 내 마음은 ....... 낮에 뭔가 툭!하고 그러더니 더아프더니만..... 지금 복대를 하고 있는데도 힘드네요. 일상생활이 힘드니 원! 숨쉬기도 힘들고 뭘 들을 수도 없고.....왜 살지 난?? 참 그러네요.남편이 나보고 극성 맞다네요. 그걸 뭐하러 벗기다가 그랬냐며.....난 자기가 안해 줘서? 그렇타고 우기고....아휴! 뜯다 말은 시트지가....... 지금 유리창에 붙어 있는 시트지가 너불버불하네요. 그걸 보고 있자니 한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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