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뭣인가 하고 들여다 보니 아컴에서..... "애자" 라는 영화인데 시사회 참석이네요. 그런데 바로 내일 관람이라는거....ㅉ 집에서 거리도 엄청 멀고...... 아직 남편과는 연락이 안되고..... 내일은 남편이 정기검진 병원 가는날인데..... 병원에서 그냥 시사회로 가야할까나?? 모처럼 내가 좋아는 여배우가 나오는건데.....최강희? 너무 늦으면 남편이 피곤해 할텐데..... 나야 집에서 놀고 먹으니 뭐 상관 없지만서두 갈등이 생기네요. 웬만하면 가긴 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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