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돌연변이인지 겨울을 나고서야 화사하게 피는
꽃이 이 복더위에 피었네요.
딱 세송이가요.
캘리포니아라는 이름을 가진.....철쭉과인데
한 여름에 피니까 더 아름답고 귀해 보여요.
이 여인에게도 복이 오려나?
괜한 헛 욕심을 가져보는 찰라
아서라! 아서라! 하네요.ㅎㅎ
셔터를 누르는데 욕심껏 나오질 않네요.
바깥에서 담으면 정말 섬세하게 나오는데
이상하게 울안에선 그러네요.
그래도 어여삐 여기고 봐 주세요!!
색은 겨울처럼 진하지 않아도 난 더 아름다워 보여요!!넘 이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