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를 해서 먹어야 하나 하고.....
고기는 내가 안 좋아 하니까 여름에 더워서 부치기
힘들어요 자주 전을 부쳐요. 특히 감자전.....
감자를 강판에 갈아서(기계에 갈면 맛이 덜해서) 채에 바쳐
고인 물은 버리고 건더기랑 가라 앉은 전분을 섞어
여기에 채소들 넣어서 도톰하게 부치면 난 맛있더라구요.
뭐를 해서 드세요?
오늘 저녁은 두부지개를 하고 새송이 버섯 볶고 상추 겉절이 하고
참! 상추 겉절이두 양념을 매실 엑기스랑 진간장 넣어서 마늘 고추가루 넣으면 끝!!
간이 딱 맞고 먹기가 좋아요.
오늘 저녁산은 이렇게 끝입니다.ㅎㅎ
쫀득하니 맛있어요.청양고추도 넣고 부추,양파가 들어 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