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어! 애기 봐주지...... 그런데 왜 그렇타고 같이 살아야 하는데..... 내가 아무것도 없고 힘이 없어도 너희들이랑 같이 살기는 싫은데 울 큰놈 결혼을 할껀가 본데 슬쩍 함께 살 의향을....... 난 싫어! 그랬네요. 이놈하고는 성격도 안맞고 아니 내가 엄마니까? 밥먹을때 말을 하는데(짜게 먹는다고) 이게 잔소리로 듣고 그러다 보면 내 마음은 상하고 정말 한달 만에 보는데도 싫은 소리가...... 왜 엄마를 엄마 마음을 모를까? 어리광인지..... "내가 왜 너한테 이러면서 함께 살면서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데...." "더 나이먹으면 어디 서러워서 살겠니?" 내가 너무 직선적으로 얘기한건가? 그놈의 마음을 모르겠다. 왜 같이 살려는지.....넌 그돈 가지고 그냥 살아라! 그랬네요. 난 나대로 살고.....난 이대로 우리 둘이 살고 말란다.ㅎㅎ 내새끼도 이렇게 어려운데? 남의 자식은 얼마나......그냥 편하게 살고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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