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에 뭔 마음으로 ELS펀드를 들었는지......
나의 속 마음 2009/06/23 12:17   http://blog.azoomma.com/pia5/282800
 아들돈과 내돈을 톡 털어서 가입을 했더니 그냥 추락만.....
넘 속상해서.....누굴 탓하겠어요?
난 19일로 환매를 하는줄 알았더니 19일,22일,23일 사흘을 합쳐서 .....
 
오늘은 완전 죽쑤고 있는데.....
정말 완전 반토박이네요.
이 펀드는 그래도 안전 하다는 직원의 말을 들은게 바보죠.
 
다 장삿꾼인데......
내가 이렇게 위험한 짓은? 안하는데 뭐이 덮어 씌어서
정말 넘 속상해요. 아들 한테도 미안코.....
 
내가 뭔 여유가 있어 아들 돈을 채워 줄 수도 없고
껍찔 까먹는? 인간이 된것 같아서리
사는게 뭔가 싶네요.이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