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돈과 내돈을 톡 털어서 가입을 했더니 그냥 추락만..... 넘 속상해서.....누굴 탓하겠어요? 난 19일로 환매를 하는줄 알았더니 19일,22일,23일 사흘을 합쳐서 ..... 오늘은 완전 죽쑤고 있는데..... 정말 완전 반토박이네요. 이 펀드는 그래도 안전 하다는 직원의 말을 들은게 바보죠. 다 장삿꾼인데...... 내가 이렇게 위험한 짓은? 안하는데 뭐이 덮어 씌어서 정말 넘 속상해요. 아들 한테도 미안코..... 내가 뭔 여유가 있어 아들 돈을 채워 줄 수도 없고 껍찔 까먹는? 인간이 된것 같아서리 사는게 뭔가 싶네요.이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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