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시샘을 하는지 추우네요.
지난주에 광양에 매화꽃을 보러 갔는데 벌써 지는중이고
목련도 다 피고 개나리도......
다른 나라에 온거 같더라구요.
그런데 모임 총무가 테마관광인지 뭔지 그런 버스로 예약을 하여
마음 고생을 많이 했네요. 모르고 따라간거죠.
광양엔 오후 늦게(5시) 내려 주고......흐미!
난 생전 처음 이렇게 간거라 그 기분정말 엉망이었어요

두군데나 끌고? 다니고 매화도 눈에 안들어 오고.......
약장사의 말투가 기분 상하게 하고 여튼 기분은 꽝!

자유시간 1시간 줄때 잠깐 담아 봤어요.
님들은 이런 관광버스 절대 가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