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계속 잠을 못자 하루 종일 휑! 했는데 어제는 조금 잠을 잤네요.
잠이 안오면 식구들 깰가봐 나혼자 거실에서 노트북을 친구 삼아.....
그것도 잠깐! ............-----나그네
다시 무료해짐에 멍! 해지죠.
잠이 안오면 내가 좋아 하는 노래를 들어요.
블로그에서 들어 반해 버린 김태영의 노래...
몇곡을 녹음 해놨거든요.
듣고 있다 보면 가슴이 먹먹해지고 머리속이 맑아져요.
그러다 다시 거북이의 노래로 흥겨워지구요.ㅎㅎ
아니면 김종국의 노래도 듣구요.
난 옛날 노래처럼(?) 늘어 지는건 별루예요.
아니면 명곡을 선호 하구요. 겨울로 접어 드니까 L P판으로 된 겨울나그네......피셔디스카우의 ......
지금 남편이 걸고(?) 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