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여유를 주는 가을!!
나의 속 마음 2008/08/29 20:24   http://blog.azoomma.com/pia5/28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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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판에 너무 우아하게 피는 박꽃을 담으려고 했는데 이거이
 글쎄 오후에나 피니까.........
오늘 운동 하는데 큰 디지럴 카메라는 무거워서 작은걸로 담았더니
 
흡족하지를 않네요.
벼가 패이기 시작 하는 것도 담고 싶은데 모기가 어찌 매달리는지
난 모기가 유난스레 물어서 따거워서............ㄷㄷ
 
잠자리가 많을때는 날벌레도 없고 모기도 없어 넘 좋았는디
들판에서 한가롭게 운동 하기도 힘드네요.
팔을 흔들며(?) 걷는데도 물어 대니..........
 
처서가 지나면 모기 입도 돌아 간다는데 김포 모기는 극성 스럽네요.ㅇㅇ
조금 시들었는데도 소복한 여인네 같아요.
깨끗하고 우아한 박꽃을 담으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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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는 해도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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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들도 패이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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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