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잎 밥!!
산에서 느끼는 내 마음!!! 2008/07/18 14:49   http://blog.azoomma.com/pia5/280774

어제 강화도에 연꽃을 보러...........

아직 일러서인지 봉오리만 가득.........

들에 나와 있는것에 즐거워하며 기웃기웃

 

남편이 슬쩍(?) 해온 몇장의 연잎으로

오늘 점심에 연잎 밥을 해먹었어요.

찹쌀,잡곡,호두,잣,아몬드.......

 

물에 미리 불린 찹살을 살짝 찌고

다시 연잎에 정성들여 싸서 찜통에 쪘답니다.

은은하니 향도 좋구요.

 

남편은 두개를 먹구 난 하나!

연한 연잎 하나를 잘게 썰어 넣었더니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