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내는 내가 아니것 같다.
마음은 허공을 헤메는거 같구........
내 주위의 모든것들이 헝크러지듯 마음이 산란스럽다.
오늘 아침에 샴푸를 쳐다보다 "어째! "내가 바디샤워를
놔두고 머리샴푸로 샤워를 했으니.......
그것도 몇번이나??
왜 생각없이 그랬을까?
모르겠어요. ㅇㅇ
샴푸는 나를 조롱하듯 딱 쳐다보고있네요. 하하하하
향도 거품도 틀린데 ........................
에이 찜찜해라!!
그래도 머리 감는거니 해로울껀 없겠지!
하루왼종일 비가 내리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