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초라는 화초를 아세요?
산에서 느끼는 내 마음!!! 2008/07/01 20:31   http://blog.azoomma.com/pia5/279711

며칠전부터 남편이 무초!무초! 하며 노래를 ..............

그 화초는 고음의노래소리(?)에 흔든다나 어쩐다나......ㄷㄷ

김포의 화원을 돌아 다녀도 없고

 

결국 나의 만류에도 인터넷에서 화면으로만 보고 주문!

오늘 화초가 왔는데....훨!!

세상에 가지가 꼭 실처럼 가늘고 잎파리는 꼭 사흘 밤낮을 굶은거(?) 같고

 

우리 둘이는 그만 하하 거리고 웃었답니다.

그래도 남편은 소중하게(?) 다루면서 화분에 심고 물주고

난 관심없어 쳐다 보지도 않고........ㅍㅍ

 

저게 언제 커서 ...............휴!

이제 계속 관심을 두고 쳐다볼 남편이 그림처럼 그려지네요.

허긴 뭐에 빠지면 아무것도 모르니까요. 잘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