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쓸쓸하지요?
나의 속 마음 2007/09/30 12:39   http://blog.azoomma.com/pia5/257803

요즘 들어 날씨가 제법 스산해진거 같지요?

난 어딘지 모르게 멍하고 그런 상태네요.

오늘은 새벽 미사를 보려 했는데 못 일어 나서 아침 미사를.......

 

비도 질금거려 산은.......점심 먹고 자전거 타려구요.

울 남편 언제부터 내 자전거 치장(?) 하는라 바쁘네요.ㅎㅎ

내 자전거 산악용인데 이것저것 많이 교체하고........

 

이번에도 핸들바,깜박이등,.......많이 바꿨네요.

내가 자꾸 넘어지는 바람에(?) 많이 손실됐거든요.

이젠 넘어지지 말아야지........모두 수입품이라 가격도 만만찮고......

 

모레 검사 들어 가는데 쳐진 마음을 추스리고 힘을 축적하려구요.

사실 불안해서 머리가 띵해요. ㅇㅇ

교회에 가서 나를 위한(?) 기도를 했네요. 몇년만에 간건지........

염치도 없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