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못자..................
나의 속 마음 2007/09/16 02:01   http://blog.azoomma.com/pia5/257003

이러다 도는건 아닌가 몰라

잠을 잘 수가 없어!

누우면 넘 큰 소리가 나를 짓 누르고.....

 

지금도 이러고 있네요.

남편이 다니는(갑상선때문에) 큰병원에 오늘 예약을 했다네요.

그런데 난 왜 이리 꿀꿀하고 슬쓸한지......

 

그냥.........

속상하고 어이없고......나만 힘든거 같고

어떻게 해야 할찌도 모르겠고

 

그나마 잠이 안오면 이렇게 뒤적거릴(?) 컴이 있고

블로그가 있고 님들이 있고........

내가 별건 아니지만 그래도 내 블로그를 봐주는 님들이 있어

 

푸념을 늘어 놓는 자리......

흉보지 않고 봐주는 님들!

나이도 잊어 버리고 쉰소리만 하는 내가 나도 싫은데......

 

요즘 같음 그냥 머리속만 개운 했으면 좋겠다 싶어요.

답답해서 주절주절........

시간은 벌써 새벽 2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