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이렇게 하루종일 지분 거리는데 울집 큰아들은
출장을 가고.......따로 나가 있으니 뭘 해줄수도 없고 마음만
그러네요. 장장11시간이나 걸린다는데.....독일로.....
출장 가는거 싫어 하는데......이번에 또 나가게 됬나봐요.
한달일찌 두달일찌 가봐야 아는거고
몸이나 건강하게 잘 하고 왔으면 합니다.
오늘 비가 너무 짜증나게 왔죠?
바람은 어찌나 불던지 시원하긴 한데 비가오면 치니
창문을 닫았다 열었다 하는통에..............
님들 뭐하고 보내셨어요?
난 날씨가 그래서 산에도 못가고 자전거도 못타고
정말 재미없는 날이었어요.
그전 같으면 비가 와도(?) 산에 갈텐데 벼락사건 후론 남편이
살짝 변했어요. 겁이 많커든요. ㅍㅍ
그냥 집에서 힘들다! 소리만 하고 왼종일 드러누워........
난 자꾸 나가자고 졸라도 끄떡도 않고...훨!!
오늘 하루 긴 시간이었던것 같아요.
백화점이라도 가든지 드라이브라도 하자고 했건만 ㅇㅇ
오늘 하루도 이렇게 지나고
자고 나면 또 내일이 내앞에 서있겠죠?
님들! 내일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