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더운지! 더버!더버!
나의 속 마음 2006/08/02 23:16   http://blog.azoomma.com/pia5/230087

어찌 이리 더운지.....더 이상 할말이 없네요.

큰 아들 휴가라 집에 있어 밥해야 하고.....

너무 더워 저녁은 수타짜장이나 먹자고 했더니 그러자네요.

또 벗은옷(?) 입기도 그렇고 맨 얼굴로 나가기도 그렇고....ㅎㅎ

 

그냥 저녁해서 먹고 찬물로 샤워......순간의 시원함!!!

금방 더워더워!!!

난 더우면 머리가 어지러워요,멍 해지고.....

그렇타고 내 주변머리에(?) 에어콘 틀지도 못하고......

 

늦게 퇴근한 남편은 오자마자 덥다고 에어콘을 돌리고

나 이렇게 삽니다.남편 더위 엄청 타는 사람이거든요.

그러나 저러나 이놈의 더위가 언제쯤 물러갈찌 겁납니다.

너무 더워 남편 보고는 저녁 먹고 들어 오라고 부탁???

 

님들은 휴가 가느라 줄거운 비명(?) 일텐데........

우린 휴가도 없고 일요일에 산 대신(?) 바다에나 갔다 와야겠어요.

여름엔 바다가 최고잖아요?

하루라도 가서 바닷물에 첨벙 거리다 와야겠어요.

 

님들도 가까운 바다로 가보세요.

서울에선 을왕리가 제일 가까워요.

오늘 세번이나 찬물로 샤워를 했네요.ㅎㅎ

자전거로 잠깐 볼일을 보고 왔는데 어찌나 덥던지.......휴!!!

더운 날씨에 몸건강 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