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모두 얼마나 부지런 한지.....
다 읽을 수도 없네요.
요즘 내가 슬슬 중독이 돼가는것 같은데.....
님들 글에 말이죠.ㅎㅎ
며칠전에 동대문 시장에 가서리 짜투리를 사왔는데.....
돌아다니다가(?) 마음에 드는 짜투리를 발견.....
마당5000원짜리를 9000원에 세마.....
오늘에사 펴 놓고 재단을(?) 하려니까 왜 그리 하기 싫은지.....
쿠숀,발을 올려 놓는 큰 베게(?).....
다 떨어져서 해야 하는데 자꾸 미뤄 지네요.
대강 벼갯잇,큐숀,큰 큐숀.....
가위질만 하고 밀어 놨네요.
내 재봉틀은 20년도 넘은거라 얼마나 무거운지.....
끙끙 거리고 갇다 놓고도 하기 싫은 이내 마음
그냥 재봉틀만 멀거니(?) 앉아 있네요.
지금은 여기에 들어와 님들 글 읽고,웃고.....
얼굴도 모르고 아직 파악도 못하지만 이니셜만 보고도
들어 가죠.방도 눈에 익고......
이번 일요일은 비가 온다고해 산에도 못갈것 같고
안오길 바라지만...이세상에 내 맘대로(?) 되는건 하나도
없드만.....ㅎㅎ 요즘 날씨가 조금 미쳤나봐요.그쵸?
바람은 너무 불어 날라 갈것 같고......감기 조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