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편이랑 불암산에 갔었는데 산 골골에(?) 얼마나 예쁘게
진달레가 가득한지......
이주일전에는 밑에만 있더니만
발길이 못미치는데는 더 아름답더라구요.
길도 아닌곳으로 막 올라가서 사진을 찍고.....ㅎㅎ
꽃에 취해 모처럼 하하!! 웃었네요.
밑에는 벚꽃이 자태를 한껏 뽐내고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이 마음을 설레이게 하구요.
바위틈에 핀 진달레를 님들께 보여 주려고......
이쁘게 핀 진달레 담아 왔네요.
그냥 담아 왔는데 잘 한건지.....
예쁘죠?
올려지질 않아 아들 온뒤 물어보고......
내가 아직 그래요.ㅎㅎ
그냥 쏘다니기만(?) 하죠.사이트를......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ㅎㅎ
날씨가 좀 을씨년스럽네요.몸 건강 챙기세요.